아야세 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2권 14화에서 아사기의 "아빤 이제… 안 계신데…."라고 말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줘 마치 죽은 사람처럼 묘사되었다. 하지만 바로 뒷 페이지에서 후카가 "아니 천만에."라고 말하는 것을 보여줘 생존이 확인되었다. 그 뒤 3권 20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등장 횟수 자체는 적다. 그에 걸맞게 아사기는 아빠를 없는 사람 취급하거나 모르는 사람 취급하며 장난을 친다. 하지만 오키나와에서 돌아왔을 때 선물을 사온 것으로 보아 어디까지나 장난이다. 그에 대한 아야세 씨의 반응은 사람 좋은 웃음.
전체적인 개그 센스나 행동이 후카와 흡사한 면이 많아서 후카는 확실히 아빠를 닮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반대로 엄마를 닮은 아사기는 아빠와 후카의 농담을 들으면 현기증을 일으킨다.
상당한 로맨티스트로 보인다. 에나가 만들어 준 안마권을 에나가 시집갈 때 쓰려고 아껴두거나[4] 후카의 실연 사실을 알고 흥분한 나머지 "아빠는 실연같은 거 용납 못한다!" 라며 소리치는 모습을 보인다. 참고로 이게 작중 유일하게 사색이 된 모습.
전체적인 개그 센스나 행동이 후카와 흡사한 면이 많아서 후카는 확실히 아빠를 닮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반대로 엄마를 닮은 아사기는 아빠와 후카의 농담을 들으면 현기증을 일으킨다.
상당한 로맨티스트로 보인다. 에나가 만들어 준 안마권을 에나가 시집갈 때 쓰려고 아껴두거나[4] 후카의 실연 사실을 알고 흥분한 나머지 "아빠는 실연같은 거 용납 못한다!" 라며 소리치는 모습을 보인다. 참고로 이게 작중 유일하게 사색이 된 모습.
3.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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